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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차 세계한상대회 앞두고 대전, 여수에서 한상CEO 특강

  국내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싶은 청년들이라면 주목할 만한 특별한 특강이 펼쳐졌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세계무대에서 활약하며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고 있는 4인의 한상을 초청해 9월 27일부터 대전·전남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 대상으로 ‘한상CEO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대한민국 청춘이여! 세계를 꿈꿔라’라는 주제로 제18차 세계한상대회 개최를 알리고,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한상의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 번째 특강 연사로 나선 한상은 제18차 세계한상대회 대회장을 맡고 있는 고상구 K&K트레이딩 회장이다. 9월 27일 열린 2019 대전신개념 일자리 축제에서 한상의 성공 철학을 들려줬다. 10월 21일에는 전남대 여수캠퍼스에 유럽의 대표 한상인 영산그룹 박종범 회장이 나섰다. 같은 날 순천대학교에서도 인도네시아에서 오피스 서비스 분야를 개척한 SUITE 김은미 대표가 강연했다. 청소년을 위한 특강도 진행됐다. 아프리카 중동 지역에 활동하고 있는 AL KAUS 김점배 회장이 여수 충무고등학교를 방문해 한상으로서 세계 진출 경험을 나누고 도전과 개척 정신을 알렸다.

  한우성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이번 특강을 통해 미래의 주역들이 당당히 세계로 나아가 장차 해상왕 장보고를 비롯하여 서갑호(일본), 김종림(미국), 최재형(러시아) 등과 같은 한상의 꿈을 키워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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