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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팁과 사례, 현지 적응 위한 생활정보도 담아

주홍콩한국총영사관과 한국고용정보원은 홍콩에 진출하려는 한국 청년을 위해 현지 취업 정보 등을 담은 가이드북 ‘나는 홍콩으로 간다 2’를 발간했다고 1월 11일 밝혔다.

가이드북은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자리 잡은 홍콩의 장점으로 중국 본토와 인접하고 아시아 주요지역이 비행기 4시간 이내 거리에 있는 ‘탁월한 입지’, 중국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며 매일 수백 편의 항공이 중국 주요 도시를 오가는 ‘중국 진출 교두보’, 독립된 사법권·사유재산권·시민의 자유가 보장되고 내·외국인 차별 없는 ‘비즈니스 환경’을 꼽았다. 또한, 무역·물류·금융·전문 서비스·관광 분야 경쟁력이 세계적인 ‘전략 산업 육성’, 수평적 의사소통과 자유로운 경영환경이 조성된 ‘유연한 기업환경’도 요인으로 언급됐다. 법률·회계·컨설팅·호텔·미디어 분야의 취업 팁을 상세히 소개했고, 홍콩의 인프라 및 종사자 현황, 주요기관, 취업 프로세스와 사례 등도 담았다. 부록에 한국 청년들의 현지 적응을 위한 생활정보도 담겼다.

총영사관은 지난해 초 금융 분야 취업을 돕기 위해 ‘나는 홍콩으로 간다 1’을 발간한 후 홍콩 취업에 문의가 많았던 분야를 중심으로 엮어서 두 번째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가이드북은 홍콩 유학생 및 국내 대학 일자리센터·취업지원센터에 배포하며 총영사관 홈페이지와 한국고용정보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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