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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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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은 프랑스 한인 입양동포 24명과 자녀 26명 등 50여 명을 초청해 정체성 확립을 돕는 ‘2018 재외동포 차세대 한국어 집중캠프’를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실시했다.

이들은 경기도 안양시의 경인교육대 경기캠퍼스에서 아동반과 성인반으로 나뉘어 수준별 한국어 집중교육을 받았다.

태권무, 판소리, 수묵화 등 전통 예술 체험과 K팝 댄스 배우기 등을 통해 한국문화를 익히고 경복궁과 한옥마을을 둘러보는 서울 역사 유적 탐방에도 나섰다.

재단은 캠프 기간 친생모와의 상봉을 희망하는 참가자들의 사연도 적극적으로 소개해 자비에 모토(한국명 신동은) 씨가 친부모와 극적으로 상봉하기도 했다.

한우성 이사장은 “재외동포의 외연을 넓히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입양동포를 대상으로 마련한 첫 캠프였다”며 “참가자들이 모국의 언어·문화·역사를 배워 한민족의 일원이라는 유대감이 형성되도록 도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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