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3월호
특집/기획
화제
인물/역사
칼럼/문학
고국소식
재단소식
목록보기

동포광장

 

동포소식

오스트리아 한인들이 동계올림픽 기간중인 2월 20일 평창에 있는 오스트리아관에서 거주국 국가대표 선수 120명 전원과 관계자 등을 초청해 격려 만찬을 베풀었다. 만찬은 한오친선협회(부회장 박종범)와 재오스트리아한인연합회(회장 정종원), 박 부회장이 경영하는 영산그룹, 일식 레스토랑 체인점 ‘아카키코’(대표 전미자) 등 한인 기업이 마련했다. 저녁 식사와 함께 문화예술기획사 월드컬처네트워크(대표 송효숙)의 격려 콘서트가 열렸다.

한인들은 올림픽에 출전하는 오스트리아 대표를 응원하기 일찌감치 응원단을 구성했고, 이번에 평창을 찾았다. 응원단은 치어리더들을 앞세워 오스트리아 선수가 출전하는 경기장마다 찾아가 거주국 국기와 태극기를 함께 휘두르며 응원을 펼쳤다. 박종범 부회장은 “평창 올림픽이 한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해 모두가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한국과 오스트리아가 이번 올림픽을 계기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부회장은 2월 19일에는 우크라이나 선수단을 용평리조트 드레곤 밸리 호텔 그랜드 볼룸으로 초청해 만찬과 공연을 열었다. 행사에는 우크라이나의 이고르 즈다노프 체육청소년부 장관을 비롯해 100여 명의 선수와 코치·언론인 등 모두 130여 명이 참가했다.

퀵메뉴
  • 목차보기
  • 퍼가기
  • 인쇄하기
  • 탑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