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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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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 주최로 동포 한상(韓商)과 모국 중소기업 간 동반 성장을 모색해온 세계한상대회의 역대 대회장들이 모여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라오스에서 열렸다.


6월 12∼14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의 랜드마크호텔에서 개최된 ‘역대 세계한상대회 대회장 회의’에는 한창우(일본, 3차), 승은호(인도네시아, 7차), 홍성은(미국, 9차), 조병태(미국, 11차), 홍명기(미국, 12차), 박종범(오스트리아, 13차), 오세영(라오스, 15차), 임도재(가나, 16차) 대회장과 주철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역대 대회장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행사 기간 대회 발전에 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세계한상대회에서 발족한 ‘글로벌한상드림’ 기금을 2019년까지 100억 원으로 늘린다는데 의견을 모았고, 재단 내 마련한 사무국에서 모국 기여 방안 등 청사진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올해 한상대회서 ‘청년 인턴십’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했고, 국내에서만 열리던 대회를 2019년부터 해외에서 개최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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