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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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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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은 국내 청년에게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자 모집을 위해 국내 순회 설명회를 개최했다.


한상 인턴십은 재외동포 경제인이 참가하는 세계한상대회를 통해 구축된 한상네트워크를 활용해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려고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설명회는 6월 8∼9일 광주 조선대, 전남대, 5·18 기념문화센터를 시작으로 서울 코엑스(10일), 부산 이비스앰배서더호텔(11일), 대구 영남대·경북대(12일), 엑스코(13일), 대전 한남대·충남대·대림관광호텔(14~15일)에서 열렸다.


재단은 설명회 참가자들에게 한상 인턴십 프로그램 소개, 해외 취업 관련 질의·응답, 일대일 상담 등을 진행했다.


한상 인턴십은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들에게는 인턴 기간 매월 100만 원의 지원금과 보험·국내 사전 교육비 등이 지원된다.


주철기 이사장은 “국내 청년들의 해외진출 기회제공 및 차세대 한상 육성을 통해 한민족 경제 영토를 확대해 나가는 것이 인턴십의 취지”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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