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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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의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강사로 나선 변겨레 아르헨티나 문화부 차관보는 6월 2일 제주외국어고등학교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강연을 펼쳤다.


재단 주최 ‘제5회 세계한인정치인포럼’ 참석을 위해 제주를 찾은 그는 학생들에게 ‘글로벌시대 재외동포의 의미’라는 주제로 재외동포들의 삶과 재외동포 입장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위상과 고국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글로벌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자질 및 현재 담당하고 있는 문화부 차관보의 역할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조현 제주외고 교장은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재외동포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 “국제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치인들의 강연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서의 마인드를 함양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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