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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한인총연합회(회장 남창규)는 3월 17~19일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에서 ‘제6회 유럽 한인 차세대 한국어 웅변대회’를 개최한다. 루마니아한인회 주관으로 열리며 초등부, 중고등부, 다문화가정부 세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 웅변 주제는 ▲우리말 우리글 바로 쓰기(한국어의 우수성) ▲한글·한국 전통의 우수성 ▲자랑스러운 한국·한국인 ▲동포 2세 및 다문화 가정에서 한글 교육의 필요성 ▲나의 장래 희망 등이다.


독립기념관은 7월 1∼2일과 8∼9일 두 차례에 걸쳐 ‘독도학교 재외동포 가족캠프’를 연다. ‘한국과 독도를 아시나요?’라는 이름의 캠프로 여름 방학 기간에 모국을 방문하는 재외동포 가족들이 천안의 독립기념관과 인근 리조트에서 1박 2일간 한국역사와 독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캠프마다 40명씩 2월 2일 이후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재외동포는 기념관 홈페이지(http://www.i815.or.k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독립기념관은 7월 1∼2일과 8∼9일 두 차례에 걸쳐 ‘독도학교 재외동포 가족캠프’를 연다. ‘한국과 독도를 아시나요?’라는 이름의 캠프로 여름 방학 기간에 모국을 방문하는 재외동포 가족들이 천안의 독립기념관과 인근 리조트에서 1박 2일간 한국역사와 독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캠프마다 40명씩 2월 2일 이후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재외동포는 기념관 홈페이지(http://www.i815.or.k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아르헨티나한인회(회장 이병환)는 1965년부터 시작된 한인 이주 역사를 담은 ‘아르헨티나 한인 이민 50년사’를 발간했다. 이 책은 1965년 10월 14일 13세대 78명이 농업이민으로 첫발을 디딘 이후 3만여 명으로 늘어난 한인 현황과 의류 제조·도소매 등 섬유산업의 중추를 담당하는 커뮤니티로 성장한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장영철 이민사 편찬위원장은 “‘섬유의 절반은 한인 손을 거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성공 이민 사례로 손꼽히는 한인 커뮤니티의 역사는 후손들에게 긍지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대만한인회(회장 임병옥·사진)는 대만이주 100주년을 맞는 내년에 ‘재(在)대만 한인 100주년 교민사’를 발간한다고 1월 9일 밝혔다. 이를 위해 원로교민, 대학교수, 한인 단체장, 편집 기자단 등 40여 명의 ‘100주년사 편찬위원회’를 발족했으며 올해 자료 수집과 집필 작업을 거쳐 내년 초에 책을 낼 계획이다. 대만 한인사회는 2009년까지 ‘대만 한교(韓僑) 협회’가 대표했고, 이후 대표단체가 없다가 2013년부터 한인회가 새로 발족했다.


전 세계에서 호텔을 경영하는 한인들이 네트워크 구축과 비즈니스를 위한 협력 체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하나로 뭉친다.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호텔 및 관광업계에 종사하는 회원들이 2월 18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아시아나호텔(사진)에서 열린 ‘제1회 중동·아프리카 경제인대회’에서 ‘해외한인호텔협회’(OKHA)를 출범시켰다고 밝혔다. OKHA는 4월 26∼2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월드옥타 제19차 세계대표자대회에서 1차 총회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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