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3월호
특집/기획
화제
인물/역사
칼럼/문학
고국소식
목록보기

동포광장

 

동포소식

재외동포재단은 국내 청년 인력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해외 진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상(韓商)기업 청년 인턴십 지원자를 모집한다. 재단은 올해 150명의 청년을 6개월간 한상기업에 인턴으로 파견할 계획이다. 분야는 디자인, 무역, 행정, 기술직 등 기업에서 요구하는 직무에 한정된다. 선발된 인력은 동남아, 미주, 아시아 등의 한상 기업에 6개월간 인턴 십으로 근무하게 되며 이후 양측의 협의에 따라 정규직으로 근무할 수도 있다. 재단은 연 매출 100만 달러에 종업원 5명 이상으로 현지에 사업자 등록이 돼 있고, 인턴의 현지 적응훈련과 실무 교육이 가능한 기업에 인턴을 파견할 계획이다. 재단 관계자는 “우수 인재의 해외 진출을 통해 청년 실업 해소에 기여하면서 차세대 한상으로 육성해 한민족 경제 영토를 확장하자는 것이 인턴십 취지”라고 밝혔다. 참가 자격은 해외 여행 또는 인턴 근무국가 비자 취득에 결격사유가 없으며 만 34세 이하이어야 한다. 선발된 이들은 근무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글로벌 매너 등을 교육받는다. 파견 후에는 매월 100만원이 지급되며 숙소도 제공된다. 단, 항공료와 비자 발급비는 본인 부담이다. 참가 희망자는 한상넷 홈페이지(www.hansang.net)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재단 한상사업부(+82-2-3415-0155)로 문의 후 지원서를 2월 2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퀵메뉴
  • 목차보기
  • 퍼가기
  • 인쇄하기
  • 탑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