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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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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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은 13개국 한글학교 회장단 35명을 초청해 역량 강화 연수를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실시했다.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요르단, 베트남 등에서 방한한 한글학교 지역별 협의회장들은 경기 이천의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한국어 교육법, 학교 운영 선진화, 경영 역량 강화 등을 주제로 강의를 들었다. 이들은 성공적인 한글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면서 각국 차세대 한인에게 한국어와 한국 역사를 널리 알리는 방안도 모색했다. 주철기 재단 이사장의 ‘21세기 대한민국이 나아갈 길과 재외동포사회’ 특강, 서울 대한민국역사박물관·경기 여주 세종대왕릉 탐방 등도 이어졌다. 재단 관계자는 “한글학교는 세계 각지의 동포들이 한민족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하는 구심점이 되고 있다”면서 “이번 연수가 각국 한글학교의 교장과 교사가 전문성을 키우고 고국과 교류를 넓히는데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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