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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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은 해외 한상(韓商) 기업과 연계해 청년 인턴 40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최근 밝혔다. 재단은 지난 9월 개최한 제15차 세계한상대회에서 청년 채용 프로그램인 ‘한상&청년, Go Together!’를 계기로 15개국 17개 한상 기업이 고국의 청년 인재를 선발해 인턴으로 채용했다고 설명했다. 청년들은 1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네시아, 라오스, 싱가포르, 러시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 파견된다. 재단은 지난해 청년 인턴 22명의 해외 취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모두 23개국 49개 기업에서 110명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있다. 주철기 재단 이사장은 “청년들이 해외 인턴십 경험을 토대로 글로벌 무대로 진출해 한민족 경제 영토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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