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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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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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재외동포 문학상’ 시 부문 대상에 재미동포 성백군 씨의 ‘어머니의 마당’이 차지했다. 재외동포재단은 각국 동포와 함께 한글에 담긴 민족의 얼을 되새기고자 ‘제18회 재외동포 문학상’을 열어 수상작으로 30편을 선정했다. 재단은 29개국 재외동포가 낸 835편의 후보작을 심사해 시 부문 대상에 성백군 씨의 ‘어머니의 마당’을 비롯해 수필 부문 대상 재미동포 최정우 씨의 ‘생일, 마늘밭에서’, 단편소설 부문 대상 인도네시아 동포 배동선 씨의 ‘지독한 인간’을 각각 선정했다. 이밖에 초등 및 중·고등 글짓기 부문, 한글학교 부문에서도 각각 우수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들은 “오랫동안 모국을 떠나있던 동포들이 한국어를 다양하고 깊이 있게 사용했다는 점이 반가웠다”고 평했다고 동포재단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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