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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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은 한국어 학계와 손잡고 세계 각국의 한글학교 지원에 나선다고 5월 10일 밝혔다. 동포재단은 이날 오전 국제한국어교육학회·국제한국언어문화학회·이중언어학회·한국언어문화교육학회와 한글학교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포재단과 이들 학회는 각국 동포의 한글 교육·민족 문화 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힘을 합치게 됐다. 이들 기관은 동포의 정체성 함양을 위한 교육 과정 개발, 한글학교 교장 및 교사 연수, 학회장 및 전문가 포럼 개최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동포재단 조규형 이사장은 “세계 각국의 한글학교에서 한민족 정체성 교육이 활발해지면서 글로벌 한민족 인재를 육성하는 기반을 갖춰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동포재단·학회·한글학교가 3각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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