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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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광장

 

OKF

국내 청년 90여 명이 고국을 찾아온 재외동포 청소년을 돕는 봉사단원으로 나선다. 재외동포재단은 국내에서 공부 중인 대학생·재외동포 유학생 91명을 ‘제5기 OKFriends(오케이프렌즈)’ 봉사단으로 선발해 4월 9일 발대식을 열었다. 봉사단은 서울 장지동 아이코리아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원봉사 소양 교육·커뮤니케이션 워크숍 등을 거쳐 올해 동포재단이 개최하는 차세대 동포 초청 행사에 투입된다. 봉사단은 고국을 찾아온 동포 청소년·대학생을 위해 통역·행사 진행·상담 등을 맡는다.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봉사단 활동을 계기로 국내외 청소년과 대학생이 국경 없는 우정을 나눌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한민족의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경험과 가치를 공유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동포재단은 국내외 청소년과 대학생의 교류를 넓히고자 2012년부터 OKFriends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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