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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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광장

 

OKF

재외동포재단은 2월 16일 서울 서초구 The-K호텔 대금홀에서 ‘2015년 한글학교 현지교사연수 파견강사 간담회’를 개최해 파견을 다녀온 강사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상호간 지속 협력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한글학교는 차세대에게 자신의 뿌리를 확인시켜주는 소통 창구이자 재외동포가 현지에서 한국계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지원하는 훌륭한 교육기관”이라며“한글학교 교사 연수, 교재, 교육 프로그램의 체계화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파견강사들은 연수사업의 성과와 개선 방안을 허심탄회하게 제시했고 재단 관계자는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수렴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올해 연수에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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