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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는 2월 15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2016년 주요 사업의 방향을 논의하는 상임집행위원회와 차세대위원회 워크숍을 열었다. 상임집행위 워크숍에는 박기출 회장, 박병철 이사장, 강일식 감사, 차봉규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하루 동안 국제사무국으로부터 지난해 주요 사업에 대한 결과를 보고받고 올해 사업 방향을 설정한 뒤 발전 방안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 전 세계 70개국 137개 지회의 현황을 청취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이들은 4월 22∼25일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18차 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의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월드옥타는 올해도 39억 원의 예산을 들여 세계대표자대회 및 수출상담회, 세계한인경제인대회, 대륙별 경제인대회, 차세대 무역스쿨 현지 교육 및 모국 방문 교육, 글로벌 파트너십(GP) 프로그램, 차세대 라이징 스타 프로젝트, 차세대 리더스 콘퍼런스, 차세대 글로벌 비즈니스 드림 사업, 중소기업 수출 마케팅 요원 지원 사업, 종합무역사절단 수출상담회 등의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차세대위원회 김효수 위원장을 비롯해 이마태오·이태석·이종원 부위원장, 이휘 등 18명의 대륙별 대표도 올해 차세대 사업의 전반적인 틀을 잡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다. 차세대위원회는 올해 차세대 무역스쿨과 라이징 스타 선발 및 투자 유치 설명회, 차세대 창업, 연합뉴스-월드옥타 명예기자 활동 등의 사업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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