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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F

재외동포재단은 청년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자 인도네시아, 인도, 가나 등 한상(韓商) 기업에 인턴을 파견했다.


재단은 지난해 10월 경북 경주에서 열린 14차 세계한상대회를 계기로 청년 20여 명을 선발했다.


이들 인턴은 지난해 11월 30일부터 12월 4일까지 직무 교육·소양 교육·안전 관리 등의 교육을 받고, 6일부터 차례로 근무지에 배치됐다.


재단은 해외에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한민족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한국산업인력공단, 세계한인무역인협회(월드옥타)와 손잡고 미국, 베트남 등을 포함한 세계 각국에 50여 명의 인턴을 내보낼 예정이다.


가나의 ‘글로텍 엔지니어링’에서 근무할 박정호 씨는 “낯선 외국이긴 하지만 글로벌 무대에서 일한다는 생각에 설렌다”면서 “한상 기업의 성공 노하우를 직접 보고 겪으며 글로벌 인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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