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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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지구촌 구석구석에 알리는 데 앞장서온 해외 한국어방송사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 주관으로 10월 28∼30일 서울 여의도의 글래드호텔에서 ‘2015년 해외 한국어 방송인 대회’를 개최했다.


해외 한국어 방송사는 미국 55개, 중국 18개, 캐나다 4개, 뉴질랜드 5개, 러시아 3개 등 18개국에 100개(TV·라디오)를 헤아린다. 이 가운데 올해 대회에는 6개국의 30개사에서 64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28일 글래드호텔 지하 1층 볼룸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해외 방송인을 포함해 국내 방송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자리했다. 개막식에서는 동포방송사 자체 제작물 가운데 우수 프로그램을 선정해 시상하는 해외 한국어방송 대상 시상식과 수상작 발표회가 열렸다. TV 부문에서는 미국 하와이 KBFD TV의 ‘뿌리 깊은 나무 바람에 아니 뮐세’, 라디오 부문에서는 미국 라디오서울하와이의 ‘김설아의 국악 갤러리’가 각각 최우수상에 뽑혔다.


둘째 날인 29일에는 호텔 세미나실과 여의도 KBS 연수원에서 ‘방송 콘텐츠 기획·제작·편집 워크숍’이 열렸고, 마지막 날에는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해외 한국어방송 경쟁력 점프업(Jump Up)’이라는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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