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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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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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은 ‘제3회 재외동포 사진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로하는 뜻을 담은 ‘121 코커스 만세’를 선정했다고 9월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 세계 26개국 105명의 동포가 모두 594점을 출품했으며, 이 가운데 130여 점이 우수작으로 뽑혔다.


대상작인 ‘121 코커스 만세’는 재미동포 신재동(72) 씨가 출품한 것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를 상징하는 ‘평화의 소녀상’ 옆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어린이의 모습을 따스한 분위기로 담았다.


우수상은 한국전쟁 참전 용사를 위한 세족식 풍경을 담은 뉴질랜드 동포 권영돈(63) 씨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가 차지했다.


이밖에 상모, 태권도, 광복절 행사 등을 소재로 한 사진 11점이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재외동포재단은 10월 1일부터 일주일 동안 서울 종로 보신각공원에서 사진 공모전 수상작과 동포 소장 사진 등을 선보이는 전시회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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