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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은 지난 5월 30일 오후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해비치 호텔&리조트에서 열린 ‘제주포럼 2014’에서 재외동포 세션을 진행했다.


‘고려인 이주 150년과 글로벌 한민족 네트워크’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션에는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박관용 전 국회의장, 이규형 삼성경제연구소 고문(전 러시아 대사), 전경수 서울대 교수, 방형남 동아일보 논설위원, 김석환 전 중앙일보 모스크바 특파원 등 각계의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했다.


31일에는 세션 참석자를 대상으로 ‘대학 내 재외동포 이해교과목 현황 및 향후 과제’를 주제로 전문가 간담회가 이어졌다.


조규형 이사장은 “고려인 이주 150년의 의미를 재조명하기 위한 이번 모임은 모국과 동포사회가 상생 발전하고,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미래지향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기 위한 소중한 자리”라고 강조하고 “고려인 동포를 포함한 전 세계 700만 재외동포의 의미가 우리 국민의 인식 속에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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