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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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수도 워싱턴DC에 세워질 ‘한국문화교육센터’의 건립 사업에 국내 각계각층의 인사도 힘을 보태고 나서 국내외 동포가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한미문화예술재단(이사장 이태미)은 2월 6일 국회 귀빈식당에서 후원의 밤 행사를 열었다. 김진원 전 KBS 앵커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는 안홍준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한명숙 전 총리, 김성곤·양승조 민주당 의원, 정동영 전 통일부 장관,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정도 대한불교 조계종 교육부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불교 조계종·경기무용협회·독도사랑모임·세계미래포럼·CEO 친목단체 청장회 등의 대표와 관계자, 윈테크코리아·JNC 테크·동인·푸른솔 등 중소기업 대표 100여 명도 뜻을 같이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았다.


이 이사장은 “이날 즉석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이 5천여만 원이었고, LED 생산기업 케이에스비가 1억 원의 후원을 약속했다”며 “많은 분의 후원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고 밝게 웃었다.


한미문화예술재단은 지난해 센터 건립을 위해 워싱턴DC 인근 메릴랜드에 부지 3천여 평과 3개 동의 부속 건물을 55만 달러에 사들였다.


그러나 리모델링과 신축 건물 공사비로 52만 달러가 더 투입돼야 하는 상황에서 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어 국내에 도움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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