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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은 직원들의 업무 능력을 향상하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013 조사연구 임무 부여 활동’을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지원자를 대상으로 추진해왔다.


직원들은 정부 정책과 재단 사업에 적용 가능한 결과물을 도출해 내려고 일과 시간 이외에도 자료를 찾고 인터뷰를 하는 등 조사연구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역 전문성 3개 분야에 7명이 지원했고, 재외동포의 국내활동 지원에 1명을 포함에 8명이 임무 부여에 참여했다.


월 1회 보고서와 최종보고서를 바탕으로 재단은 2월 24일 임무 부여 활동 최우수상에 최선호 한상사업부 대리를 뽑았다.


수상자에게는 재단 이사장상과 상금이 주어졌다.


이선호 대리는 ‘대만의 화교정책 연구’란 주제로 정책 환경 요인을 상호분석해 주목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김나영 조사연구부 사원이 뽑혔고 장려상은 박종환 홍보문화부 부장, 오은아 교육지원부 대리, 김소영 홍보문화부 사원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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