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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동포 지역 사회의 구심점인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 회원들이 11월 26일부터 4일간 서울 수유리 통일교육원에서 통일교육 연수를 받았다. 민단 각 지부와 청년회, 부인회, 체육회 등에서 참가한 75명의 참가자들은 한반도 정세와 한국 정부의 통일 정책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


27일 조규형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주최 만찬은 통일교육원 후생관 2층 식당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만찬에 앞서 자기소개를 하면서 지역의 현안에 대한 안내와 건의가 이어졌다.


조 이사장은 만찬에 앞서 축사에서 “차별에도 굴하지 않고 정체성을 지키며 대한민국의 발전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해 준 재일동포는 모국의 소중한 자산”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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