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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상대회 참가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대회 프로그램은 기업전시회인 것으로 나타났다.


재외동포재단은 지난 10월 제11차 세계한상대회 참가자들을 상대로 실시한 대회 비즈니스 효과 및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39.8%(복수응답 가능)가 가장 관심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업전시회를 꼽았다고 12월 17일 밝혔다.


비즈니스 네트워킹 세미나(33.1%), 1대 1 비즈니스 미팅(28.2%), 유통 바이어 초청 상담회(26.9%) 순으로 뒤를 이었다.


참가 목적도 수출 상담(34.8%), 정보 수집(25.0%), 인적 네트워크 구축(14.7%) 차례로 높게 나타나 참가자들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얻기 위해 세계한상대회를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프로그램별 만족도 조사에서는 기업전시회 만족도가 3.98점으로 전체 프로그램 만족도 평균인 4.07점에 못 미쳐 참가 목적에 맞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의 내실화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올해 대회의 전반적인 만족도는 지난해 대회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


 대회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100점 만점에 80.5점으로 지난해 78.6점에 비해 올랐고 비즈니스 성과 만족도도 5점 만점에 3.79점으로 지난 대회의 3.64점보다 높았다.


 차기 대회 참가 의향을 묻는 항목에는 78.3%가 참가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나 해외에서 개최할 경우에 참가 의사를 밝힌 응답자는 50.8%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대회 기간 국내 참가자 453명, 해외 참가자 147명 등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과 대면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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