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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근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11월 10일부터 15일까지 독일, 멕시코를 방문했다. 김 이사장은 10일 독일 코헴(Cochem)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되는 재독한글학교 교사연수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동 지역 한글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한글학교 운영 현황 등을 파악했다.


이어 11일에는 에센(Essen)시 파독광부 기념회관을 방문하고, 동포단체대표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동포사회 현안과 기념회관 운영 현황 등을 살펴보았다.


재독한인글뤽아우프회 고창원 회장의 안내로 회관 구석구석을 돌아본 김 이사장은 재독동포역사자료실과 광산박물관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였으며, 현재의 모습을 갖추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장에서 큰 감명을 받았음을 전했다

 김 이사장은 13일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한인종합회관 개관식에 참석하고, 동포밀집지역을 방문한 후 귀국했다.


 멕시코 한글학교 및 한인회관은 2010년 6월 동 지역 한인 및 지·상사가 성금 모금 등을 통해 구입했으나, 급증하는 학생 수로 인해 교실 부족 등의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재단의 건립 지원금과 지·상사의 성금 등으로 동 회관에 대한 증축 공사가 시행돼 지난 10월 준공됐으며 이번 공사로 한글학교 한인회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한인종합회관’으로 거듭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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