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3월호
특집/기획
화제
인물/역사
칼럼/문학
고국소식
재단소식
목록보기

특집/기획

 

특집

재외동포재단은 2012년에 다양한 동포 사업을 진행하면서 ‘차세대의 육성을 위한 한글학교 지원 확대와 모국과 동포 간 소통’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한상대회 및 한인회장 대회 등을 통해서 모국과 동포 간 동반 성장을 위한 ‘상생 체제’를 굳건히 했다.


김경근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타국에서 온갖 역경을 극복, 성공적으로 정착해 한민족의 위상을 높이면서 모국 발전에도 헌신적으로 기여한 720만 재외동포에게 한민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하는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동포재단은 물론 모국과 재외동포가 소통하는데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재단의 2012년 사업의 중심에는 ‘재외동포 글로벌 인재육성’과 ‘민족교육 강화’가 놓여있었다.


김 이사장은 “재외동포 차세대들이 글로벌 시대를 선도하며 주도적인 삶을 살아나가도록 국제적인 감각과 소통능력이 있는 인재로 키워내야 하며 전문적 식견과 기능을 가진 지도적 인력으로 성장시켜 나가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동포재단이 차세대 육성 의지가 강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세계한인차세대대회’는 전 세계의 정치·경제·문화·법조·언론·사회 부문 등에서 활약 중인 재외동포 차세대리더들을 초청해 한인사회의 미래를 논의하고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는 행사다.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린 행사에는 미국, 일본, 중국, 독일, 영국, 파라과이 등 22개국에서 온 차세대 동포 등 106명이 참석했다.


‘글로벌 코리안 세계 미래를 담다’ 주제로

 ‘글로벌 코리안 세계 미래를 담다’라는 주제로 열린 ‘2012 세계한인차세대대회’는 차세대포럼 등을 통해 지역별 차세대 현안, 차세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에 집중 논의했으며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과 한인의 날 기념 KBS 열린음악회 공연을 관람하고, 총리공관을 방문, 경복궁 관람, 4대강 자전거 투어 등 모국을 폭넓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포럼을 통해 각 지역 현안, 재외동포 사회 발전을 위한 차세대 역할, 차세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차세대의 정체성 확립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재외동포재단에서 매년 실시하는 ‘세계한인 청소년·대학생 모국연수’가 해를 거듭할수록 주목을 받으며 한민족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네트워크’로 성장했다. 올해 대회는 1차 청소년, 2차 대학생으로 나눠 1천여 명의 학생들이 모국을 체험하며 정체성을 확인하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간 열린 1차 연수에는 세계 53개국에서 한인 청소년(중·고등학생) 4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연수에는 국내외 교류 및 네트워킹을 위해 국내 청소년도·대학생 290여 명도 함께 참여했다.


7월 24일부터 30일까지는 재외동포 대학생 268명이 참가하는 2차 연수가 서울과 지방에서 열렸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차세대 모국연수 사업은 전 세계 재외동포 청소년·대학생이 모국의 사회·문화·역사를 체험함으로써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국·내외 한민족 청소년·대학생의 민족 유대감 증진이 목적이다.


김 이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한류와 한국의 성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재외동포 청소년·대학생들이 모국의 진정한 모습을 체험할 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모국연수 사업을 통해 참가자들이 정체성을 함양하고, 서로 간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차세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재외동포재단은 8월 7일부터 8일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경희대 국제캠퍼스에서 ‘2012년 재외한글학교 교사 초청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유럽, 미주, 아시아, 독립국가연합(CIS) 등 52개국에서 총 202명의 한글학교 교사들이 참가했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들은 한국어 교육 연수, 학교 경영과 리더십, 우수 강의 시연, 운영사례 발표 등을 통해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교수법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교사들은 여수 해양엑스포 등 전라도 일대의 역사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통해 모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재단은 7월 3일부터 8월 6일까지 4주간 CIS지역 한글학교 교사를 초청해 한국어 집중연수를 실시했다. 이어서 7월 16일부터 30일까지는 중국지역 조선족학교 조선어교원을 초청해 한글 집중연수 및 모국 문화체험을 실시했다. 참가한 교사들은 “한국어 교수법 심화교육과 모국문화 체험을 통해 전문성을 향상시킨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 73개국의 한인회 회장과 임원 4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2012 세계한인회장대회가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서울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열렸다.


 재외동포재단이 13회째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하나된 세계 한인, 세계 속의 일류 한인’이란 주제로 열렸으며 한인회 간 네트워크 강화 및 한국어교육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올해는 지방 행사를 없애 한인회 간 교류의 시간을 대폭 늘리고, 강연과 토론 프로그램을 확대해 대회의 집중도를 높였다.


 특히 12월 대선을 앞두고 주요 정당 관계자를 초청해 각 정당의 재외동포 정책을 듣고 재외선거인 등록과 투표 절차의 개선점을 논의하는 포럼이 열려 국내외의 주목을 받았다.


 세계한인회장대회는 한민족 네트워크 기반조성을 목적으로 2000년부터 매년 개최돼 왔으며, 이번 대회 공동의장은 유진철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과 장홍근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 회장이 맡았다.


동포사회의 소통과 화합에 앞장서온 세계한인회장대회는 한인회 간의 교류와 성공사례 공유를 통해 ‘글로벌코리아’ 구현에 한인 네트워크가 중심에 있다는 것을 국내외에 인식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세계한인회장대회에는 전 세계 한인회를 대표하는 연합회가 모두 한자리에 모였다. 유럽을 비롯해 그동안 갈등이 있었던 지역이 모두 화합을 해 한목소리로 대회에 참석했고 어느 때보다 화합과 소통을 강조했다. 모국과 동포사회가 상생발전하기 위해서는 우선 동포사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점에 일치를 이룬 것이다.


지역별 현안토론에서 한인회장들은 ‘한인회의 한국어 교육 기여 방안’을 주제로 각 지역별 한인 차세대 교육과 육성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은 유럽, 아중동, 북미, 중남미, 일본, 러시아·CIS, 중국, 아시아, 대양주 등 9개 지역으로 나눠 진행됐다.


한인회장들은 재외선거 관련법의 제도적 보완을 촉구하고, 공정한 선거를 위해 엄정 중립을 지킬 것을 결의했다.


28일 오전 전체회의에서 한인회장들은 한반도의 평화 통일 기반 조성, 재외선거 관련법의 제도적 보완 촉구, 모국과 거주국의 공동번영과 우호친선 확대, 재외동포 교류센터의 조속한 건립 촉구,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의 적극 동참 등 총 6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세계한인회장단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전 세계 주요 나라와 자유무역협정(FTA)을 맺어 경제 영토가 넓어진 데 대해 자긍심을 나타내고, 재외동포들이 ‘민간 외교’ 활동을 통해 국력을 더욱 신장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한민족 최고의 비즈니스 축제, ‘제11차 세계한상대회’가 ‘글로벌 코리아의 힘, 한상 네트워크’라는 슬로건으로 세계 47개국에서 활동하는 내외동포 경제인 3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성황리에 열렸다.


 재외동포재단과 서울특별시가 공동 주관한 이번 한상대회는 세계 곳곳에서 활약하는 재외동포 경제인과 국내 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열띤 교류와 수출 상담으로 대회를 뜨겁게 달궜다.


 1억5천700만 달러 이상의 상담 실적을 올리며 세계 경제위기 속에서 글로벌 코리아를 견인하는 성장 동력임을 알렸다. 11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영비즈니스리더의 가능성과 한상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청사진을 제시했고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의 든든한 동반자라는 평가를 받았다.


대회 기간에는 350개 국내 중소기업이 총 391개 부스를 설치해 한상들과 만났다. 한상과 국내 기업인들이 1대 1 미팅과 유통 바이어 초청 상담회 등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나섰다.


이밖에도 리딩CEO포럼과 영비즈니스리더포럼 등도 열렸다. 어윤대 KB금융지주 회장은 리딩CEO포럼에서 금융산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17일에는 ‘산업분야별 비즈니스네트워킹세미나’, ‘한상 초청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IR쇼’, ‘멘토링세션’, ‘일대일 비즈니스미팅’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대회의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동포재단은 45세 미만 젊은 한상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영비즈니스리더포럼을 한상대회 기간 중에 열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포럼에는 세계 각국에서 120여 명이 모였다. 역대 최대 참가로 그동안 차세대 육성에 꾸준히 힘을 쏟아온 결과다.


젊은 한상들은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영비즈니스리더네트워크(YBLN)를 만들었다. 이번 대회에서 신임 YBLN 회장으로 선출된 고해정 케이프란그룹 대표(44)는 “젊은 한상 네트워크는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니라 실질적인 사업 기회”라고 말했다


올해는 알렉산드르 텐(34) 씨를 비롯해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서 활동하는 한상 10명이 처음으로 참가했다.


동포재단은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과 한상 대표인 박종범 오스트리아 영산그룹 회장, ‘기부천사’로 잘 알려진 가수 션과 함께 한류의 확산과 한상의 역할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국가브랜드 향상을 위해 지난 2010년부터 동포재단은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GKN)’ 구축 사업을 3단계에 걸쳐서 본격화했다.


재외동포 인물과 단체의 DB를 구축했다. 나아가서 내외부 시스템의 통합연계를 통해 단일창구인 코리안넷을 구현하는 고도화 단계를 거쳐 다양한 정보를 서비스했다. 2012년에는 이를 안정화시켜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다양한 쌍방향 정보를 바탕으로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질 높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을 구축했다.


올해 코리안넷은 눈에 띄게 확 달라졌다. 우선 외형적으로 메뉴구성과 디자인 개편 등을 통해 누구나 사이트를 방문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업그레이드시켰다.


 재외동포 인물과 단체 정보를 로그인만 하면 누구나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재단은 코리안넷에 담겨있는 각종 정보들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면 언제든 누구에게나 서비스하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정보를 한인회, 한글학교 등 전문 분야별로 분류하여 게시함으로써 유관 단체 동포들 간 정보와 지식의 공유를 통한 유대 강화와 상호발전을 위한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인단체 홈페이지 무상구축은 물론 지원과 표준화를 위한 글로벌 도메인 서비스 분야도 홈페이지 제작도구의 기능 고도화와 단체 템플릿 제공, 홈페이지 제작 온라인 지원 서비스 등을 통해 단체 홈페이지의 고급화와 편의성을 제고한 점도 눈여겨볼 만한 것 중의 하나다. 이밖에도 통합검색, 웹 메일 기능, 단문서비스(SMS) 등이 한층 강화됐다.



동포재단은 8월 22일부터 12월 7일까지 서울을 비롯해 울산·경기·경북·전남·전북·제주 지역의 16개 고교와 함께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을 실시했다.


재단 직원들이 강사로 직접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미래의 한국사회를 이끌어 갈 고등학생들에게 재외동포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관심을 갖도록 하고, 720만 재외동포사회와 긴밀하게 유대관계를 맺을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찾고자 하는 데 주된 목적이 있다.


재외동포재단 설립 이래 처음으로 실시한 ‘고교생 대상 현장방문 교육’에는 8월 동대부속여고(서울) 포천고(경기) 전주여고(전북), 9월 서라벌고(서울) 광양고(전남) 목포여고(전남) 풍문여고(서울), 10월 서해고(경기) 울산중앙여고(울산) 대부고(경기) 명덕외고(서울) 대정여고(제주), 11월 대영고(경북) 신일고(서울), 12월 저동고(경기) 경동고(서울) 등이 참여했고, 교육인원은 3천여 명을 넘어섰다.


강연의 주된 내용은 재외동포의 현황 및 동포사회의 과거·현재·미래의 변화 추이와 동포재단의 사업에 대한 소개다.


김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젊은이들이 전 세계 재외동포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향후 재외동포사회와 학교 현장 간의 교류와 협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포재단은 동포초청 장학생 사업을 확대했다. 아울러 국내 학생과 장학생으로 구성된 OKF봉사단을 처음으로 결성해 운용했다. 재단이 차세대 육성에 주력하는 것은 점차 현지화 되가는 차세대를 끌어안아야 동포사회의 역량도 커지고 전망도 밝아진다는 부인할 수 없는 당면과제이기 때문이다.


우선 장학사업 예산이 대폭 증가했다. 재단은 매년 국내 대학 및 대학원 수학을 희망하는 재외동포 우수학생을 선발해 등록금 면제 및 생활비를 지원해왔다. 올해도 전 세계에서 80명의 학생을 선발했다.


국내 초청 경제사정이 어려운 중국과 CIS 지역 동포 학생들에게는 현지 장학금 지원도 펼쳐오고 있다. 모국 초청 장학사업은 유학을 통해 거주국에서 주류사회 진출을 돕는 한편 한민족의 정체성을 심어주기 위해서다.


OKF 자원봉사단은 1년간 국제교류행사(세계한인청소년대학생모국연수 등)의 스태프로 참여해 모국을 방문한 재외동포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1기로 선발된 33명의 자원봉사단은 모국 연수 및 유학 등 다양한 목적으로 국내에 입국하는 재외동포 청소년과 대학생의 학교생활 적응을 비롯해 모국어 학습과 한국 문화에 대한 소개 등을 도왔다. 특히, 여름에 개최한 ‘세계한인청소년대학생 모국연수’에서 그룹 리더로 활약하며 연수를 도왔다.


대학생 자원봉사단은 국제 교류 분야, 대학 캠퍼스 활동, e-OKF 활동 등 3가지 분야에서 활약했다. 재단은 자원봉사단 활동이 차세대 모국연수뿐만 아니라 동포 장학생의 모국 수학을 돕는 등 여러 방면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고 평가하며 2013년에도 2기 봉사단을 구성해 운용할 계획이다.



  동포재단은 8월 7일부터 1주일 동안 멕시코 한인 후손 33명을 초청해 모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는 연수를 실시했다.


 15~30세의 한인 3·4세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방한 기간에 서울, 경북 경주, 울산 등지를 돌며 고국의 발전상을 견학하고 선조의 이민사를 배웠다. 국내 대학생들과 함께 홈스테이를 하며 모국의 푸근한 정을 느끼는 기회도 마련됐다.


 동포재단은 짧은 기간이지만 후손들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체험하고, 자긍심을 갖고 더욱 더 의욕적으로 미래를 개척하는데 도움이 되능 연수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멕시코 한인 후손들이 현지 사회에서 훌륭한 인재로 정착하는 데 보탬이 되도록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112명을 국내에 초청해 직업연수를 실시했다. 올해부터는 많은 동포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모국체험 연수로 전환했다.


참가자들은 자신들의 뿌리인 이민사에 대한 강연도 듣고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모국 산업시찰에 나섰다. 울산으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한국 근대화의 주역이라고 할 수 있는 포스코를 견학했다. 용광로에서 쏟아진 쇳물이 제련을 통해 강판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뜨거운 열기도 잊고 열심히 살펴보았다. 후손들은 한결같이 “규모가 엄청나게 크다. 모국의 기업이 세계 일류에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퀵메뉴
  • 목차보기
  • 퍼가기
  • 인쇄하기
  • 탑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