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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대회 성공위한 주관기관회의 개최

 재외동포재단은 6월 19일 ‘제11차 세계한상대회 공동주관 기관회의’를 열고 한상대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미비점 보완을 강구했다.

 조병태 한상대회 대회장을 비롯해 동포재단 임직원 그리고 서울시와 매일경제신문, 중소기업유통센터 및 관련 행사대행 업체 등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 새로 도입되는 ‘한상특별관’ 부스 운영에 대한 논의도 활발히 전개됐다. 한상특별관은 세계한상과 지역경제단체 및 기업인 간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한상을 알리고 경제 역량을 키워 글로벌 비즈니스 장으로 만들기 위해 신설됐다.

한상대회가 한상과 국내 기업 간의 교류를 넘어서 일반인도 즐겨 찾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홍보 전략도 구체적으로 논의됐다.


대회를 공동개최하는 서울시는 손님맞이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한상대상 수출 아이템을 가진 기업을 위주로 내실 있는 기업전시회를 준비 중이다. 특히 중소기업유통센터에서는 지자체 우수기업관, 프랜차이즈 우수기업관, 첨단관, 미용 및 식품 체험관 등을 운영해 일반인의 대회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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