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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민단 신임지도부 동포재단 방문

재일본대한민국민단중앙본부 신임지도부가 3월 27일 재단을 방문해 김경근 재단 이사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오공태 신임 단장은 “민단의 새로운 지도부는 재일동포사회 내 차세대들의 정체성 교육 문제에 역점을 두고 있다”며 “재단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근 이사장은 “재일동포사회의 중심인 민단이 앞으로도 집행부를 중심으로 잘 운영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아울러 “민단이 뉴커머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포용하고, 한국어 보급과 차세대 육성에도 더욱 힘써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민단 측에서는 오공태 단장, 정진 전 단장, 한재은 감찰위원장, 허맹도 부단장, 박상홍 생활국장, 고한석 민단본국사무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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