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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기 재외동포재단 자문회의 구성

재외동포재단은 지난 2월 28일 재외동포 관련 현안과 사업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할 제5기 자문위원을 위촉하였다.


위원장으로 김영희 중앙일보 대기자를 선출하였으며, 위원은 학계, 언론계, 재외동포, 관계, 경제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국내외 인사 12명으로 구성하였다.

사진 앞줄 우측에서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재국, 김경근, 김영희, 김희철, 임영상, 오영훈, 김종완, 권순범, 이춘선, 하용화, 구성진, 유철준, 전병현, 곽채기, 김정수.

이날 위촉식 겸 1차 자문회의에서 김경근 재단이사장은 “재외동포에 관한 이슈가 점차 많아지고 재외선거 등 재외동포들의 역량과 가치가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재외동포 관련 많은 경험을 가진 자문위원들이 재단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희 자문위원장은 “53년간의 기자생활, 해외특파원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문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한인정체성 강화를 위한 차세대의 한글·문화·역사교육에 대한 지원 확대와 내국인의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제고에 대한 의견교환이 있었다.


위원장 : 김영희 중앙일보 대기자


위 원 : 이종원(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 권순범(KBS 시사제작국장), 임영상(한국외대 사학과 교수), 곽채기(동국대 행정학과 교수), 김희철(재중국한국인회 고문), 하용화(전 뉴욕한인회장), 김재국(전 주시애틀총영사), 이춘선(전 주스페인대사), 구성진(중앙이아이피 전문위원), 전병현(월비스 대표), 유철준(우림건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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