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진 3월호
특집/기획
화제
인물/역사
칼럼/문학
고국소식
재단소식
목록보기

화제

 

OKF 뉴스광장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 개최

제13회 세계한인회장대회가 6월 26일부터 3박4일 동안 서울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열린다. 세계한인회장대회사무국은 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이 대회 준비모임인 운영위원회를 열고 개최 일정과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재외동포재단은 제13회 세계한인회장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회를 3월 7일 열고 대회 일정을 비롯한 프로그램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의 공동의장은 장홍근 중남미한인회총연합회 회장과 유진철 미주한인회총현합회 회장이 맡았으며 전 세계 한인회장과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임원 400여명이 방한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은 정당초청 재외동포 정책포럼과 한인회 운영사례 발표 및 특강, 지역별 현안 토론 등이 예정돼 있다.


이날 운영위원회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경근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홍영표 대양주한인회총련 회장, 승은호 아시아한인회총련 회장, 박정길 아중동한인회총련 회장, 박종범 재유럽한인총련 회장, 정효권 재중국한인회 회장, 김근하 캐나다한인회총련 회장, 김정수 동포재단 기획이사 및 올해 대회 공동의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모국돕기의 일환으로 대회에 참석하는 한인회장에게 모금을 해서 장학 사업에 쓰기로 결의했다.


운영위원회는 이달 중순 재외공관을 통해 세계한인회장대회 개최를 공고하고, 4월초 참가신청을 받아 5월초 명단을 확정한다. 참석 대상은 현직 한인회장을 원칙으로 하며 항공료는 본인이 내고 체재비는 재외동포재단이 부담한다.


퀵메뉴
  • 목차보기
  • 퍼가기
  • 인쇄하기
  • 탑으로 가기